Sh수협은행은 2개로 운영되던 모바일뱅킹 플랫폼을 '파트너뱅크' 앱 하나로 통합한다고 8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기존에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앱인 파트너뱅크와 고객이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만 모은 '헤이뱅크', 2개 앱을 함께 운영해 왔다.
이번 모바일뱅킹 통합에 따라 기존 헤이뱅크 앱은 오는 6월 17일 밤 12시부터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모든 금융서비스는 파트너뱅크 앱으로 통합된다.
수협은행은 앱 통합 추진을 기념하며 6월 7일까지 파트너뱅크를 이용한 금융상품 가입 고객 및 신규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형 로봇청소기와 TV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