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그룹은 김중현(46) 메리츠화재 CFO를 메리츠화재 대표이사로 새로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CFO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뒤 2015년부터 메리츠화재에 합류했다. 변화혁신TFT파트장, 자동차 보험팀장, 상품전략실장, 경영지원실장 등 핵심 업무를 도맡으며 회사의 중책 자리를 거쳤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김 CFO는 경영 및 컨설팅 분야 전문가로 탁월한 리더십과 업무 추진력으로 회사 성장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전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김중현(46) 메리츠화재 CFO를 메리츠화재 대표이사로 새로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CFO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뒤 2015년부터 메리츠화재에 합류했다. 변화혁신TFT파트장, 자동차 보험팀장, 상품전략실장, 경영지원실장 등 핵심 업무를 도맡으며 회사의 중책 자리를 거쳤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김 CFO는 경영 및 컨설팅 분야 전문가로 탁월한 리더십과 업무 추진력으로 회사 성장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