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스타벅스 현대카드 한정판 플레이트 로즈골드 사이렌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제공

현대카드는 10일 봄을 맞아 스타벅스 현대카드 한정판 플레이트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로즈골드 사이렌'은 중앙에 스타벅스의 상징인 사이렌 로고가 프린팅된 한정판 플레이트로, 사이렌 로고 및 배경에 로즈골드 색이 사용됐다.

이 카드는 스타벅스에서 2023년 테마로 선정한 사랑에 맞춰 봄꽃의 느낌이 가득 담긴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플레이트 표면에 특수 처리를 해 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 보이는 효과와 함께 손끝에 닿는 촉감은 무광이지만, 시각적으로는 유광의 효과를 내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카드는 로즈골드 사이렌 출시에 맞춰 별 100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6개월간 모든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 가운데 이달 말일까지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별은 회원별 스타벅스 현대카드 계정에 다음 달 초 적립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