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기업지원 수요 확대, 한국판 뉴딜 정책지원 등 비상 경제상황 및 원활한 정부정책 지원을 위해 2021년 상반기 경력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회계사 1명, 네트워크 1명, 구조조정(대체투자) 2명, 구조조정(감정평가사) 1명, 전기 1명, 기계 1명, 안전 1명 등 총 7개 분야 8명이며, 전원 정규직으로 선발한다.
선발과정은 서류전형과 1차 면접, 2차 면접을 통해 이뤄지며, 서류전형은 입사지원서를 바탕으로 직무 분야별 적격성과 적합성을 평가한다. 1차 면접은 경력·자격 등에 대한 PT면접, 2차 면접은 심층면접으로 직무 수행에 필요한 능력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일부터 다음달 9일 17시까지 진행되며,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