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봇] [카지노]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3.32% 상승세이다. 파라다이스(034230) +4.91%, 롯데관광개발(032350) +4.60%, GKL(114090) +2.17%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드랍액, 홀드율, 콤프비용 등에 따라 실적 변동✔ '25년 방한 외국인 수 회복률 '19년 대비 100% 초과 ✔ '25년 9월 29일부터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인바운드 호황 지속 기대
카지노 라이선스를 보유한 기업은 국내에서 카지노 운영권을 보유. 다만 내국인,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구분돼 있어 각자 주력하는 분야가 다름. 현재 총 16개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운영중이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곳은 강원랜드.
카지노 기업의 실적은 드랍액, 홀드율에 따라 결정. 드랍액은 방문객이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기 위해 필요한 칩스를 구매한 총액. 홀드율은 드랍액 중 카지노가 게임에서 이겨 취득한 금액의 비율을 의미.
방문객 수가 늘면 드랍액이 증가하고, 카지노의 승리 비율이 높으면 홀드율이 높아져 수익성이 좋아짐.
콤프 비용도 실적 변동 요인 중 하나. 콤프비용은 카지노 사업자가 고객에게 무상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숙박, 식음료 등 편의서비스. 콤프비용이 많아지면 수익성에 악영향.
아시아 권역 내 카지노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결합한 복합리조트를 운영하거나 개발하는 추세로 변화.
2025년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882만5967명으로 집계.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상반기의 104.6% 수준. 국가별로 중국 관광객이 253만명으로 가장 많고, 일본(162만명), 대만(86만명), 미국(73만명), 필리핀(31만명) 순. 정부는 올해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허용.
외국인 전용 카지노는 테이블 운영 대수에 대한 규제가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운영 테이블을 늘리거나, 베팅 리미트를 상향할 수 있어 늘어나는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 정부의 적극적인 방한 중국인 유치 정책으로 국내 카지노사들의 인바운드 호황은 장기화될 전망(출처: 신한투자증권, KB증권).
한편, 2025년 국내 카지노업체들의 매출 성장률 전망은 국내 13%, 마카오 9%가 될 것으로 추정(출처:유안타증권, 대신증권). 관련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