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 혈투를 벌였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비로 인해 3-3 강우 콜드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에 앞서 한화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6.19 

[OSEN=대전, 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