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KIA는 롯데에 10-0으로 대승을 거뒀다. 새로운 아시아쿼터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케이쇼가 5이닝 무실점 쾌투를 했다. 김도영의 이틀연속 홈런이 터졌고 아데를린은 10호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했다. 시리즈를 2승1패로 마감하며 시즌 30승 고지를 밟았다.
경기를 마치고 KIA 선수들이 마운드 위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6.04
[OSEN=광주, 민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