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경기 전 KT 김현수가 타격 연습을 준비하며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26.03.14
[OSEN=광주, 민경훈 기자]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경기 전 KT 김현수가 타격 연습을 준비하며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26.03.14
[OSEN=광주, 민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