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양희태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캐나다와의 예선전에서 스톤을 힘차게 밀고 있다. 2026.03.13
[사진]사진공동취재단
[OSEN=조은정 기자]
휠체어컬링 양희태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캐나다와의 예선전에서 스톤을 힘차게 밀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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