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LG 이재원이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3.01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LG 이재원이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3.01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