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7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훈련을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KT와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연습경기를 가지려 했으나 우천으로 취소돼 훈련만 진행했다.

대표팀 류현진이 불펜 피칭을 마친 뒤 류지현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27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