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스프링 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

삼성은 이번 2차 캠프에서 훈련 뿐 아니라 WBC 대표팀, 국내 팀들과 연습경기도 펼칠 계획이다.

삼성 박세혁이 훈련을 펼치고 있다. 2026.02.19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