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흥국생명은 15승 13패 승점 48, 방문팀 정관장은 6승 22패 승점 19를 마크하고 있다.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26.02.14

[OSEN=인천, 조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