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1(25-22, 22-25, 25-19, 25-22)로 승리하며 2위를 탈환했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흥국생명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02.01

[OSEN=인천,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