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이 안양 정관장을 잡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삼성은 29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정관장과의 원정 경기에서 85-76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로 삼성은 12승 23패를 기록, 9위를 유지했다. 정관장은 23승 13패로 2위를 유지했다.

경기종료 후 안양 정관장 문유현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1.29

[OSEN=안양, 박준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