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국전력은 8승 7패 승점 22, 방문팀 삼성화재는 2승 14패 승점 7을 마크하고 있다.

3세트, 삼성화재 아히가 3연속 서브에이스를 성공시킨 뒤 고준용 감독대행과 기뻐하고 있다. 2025.12.23

[OSEN=수원,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