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한국 최초 300승 에 성공한 후 승리를 이어갈지 기대된다.
OK저축은행 디미트로프가 득점에 성공하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5.11.30
[OSEN=부산, 이석우 기자]
30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한국 최초 300승 에 성공한 후 승리를 이어갈지 기대된다.
OK저축은행 디미트로프가 득점에 성공하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5.11.30
[OSEN=부산,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