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부산 시대를 연 OK저축은행의 신영철 감독이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한국 최초 300승을 달성했다.

OK저축은행의 신영철 감독이 승리가 결정되자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5.11.27

[OSEN=부산,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