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고양 소노의 경기가 열렸다.
3연패에서 벗어난 현대모비스는 소노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의 기억을 재현하려 하고, 소노는 시즌 개막전 패배를 설욕함과 동시에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고양 소노 제일린 존슨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11.06
[OSEN=울산, 이석우 기자]
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고양 소노의 경기가 열렸다.
3연패에서 벗어난 현대모비스는 소노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의 기억을 재현하려 하고, 소노는 시즌 개막전 패배를 설욕함과 동시에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고양 소노 제일린 존슨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11.06
[OSEN=울산,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