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쿠바 특급' 실바와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카메룬 괴물' 모마가 얼마나 많은 득점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11.05

[OSEN=김천,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