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을 영입한 대한항공은 이날 정규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전력은 지난 20일 우리카드에 0-3으로 패했다.

3세트 한국전력 김주영이 볼을 살리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2025.10.23

[OSEN=인천, 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