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가 난타전 끝에 3위를 지켜냈다.

SSG는 3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홈 경기에서 10-8로 승리했다. 이로써 SSG는 61승 4무 58패를 기록해 3위를 유지했다. 반면 NC는 56승 6무 58패가 됐다.

경기종료 후 세이브 기로한 SSG 조병현이 이숭용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08.31

[OSEN=문학, 박준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