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박계범의 깜짝 만루 홈런으로 7연승을 질주했다. 류현진을 내고도 패한 한화 이글스는 시즌 팀 최다 5연패 충격에 빠졌다.

두산은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를 6-3으로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이 박계범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08.21

[OSEN=대전, 이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