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 한국과 대만의 경기가 열렸다.
임시현(21·한국체대)-남수현(19·순천시청)-전훈영(30·인천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은 역사적인 올림픽 단체전 10연패를 노린다.
임시현이 활을 쏘고 있다. 2024.07.28 / dreamer@osen.co.kr
[OSEN=파리(프랑스), 최규한 기자]
28일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 한국과 대만의 경기가 열렸다.
임시현(21·한국체대)-남수현(19·순천시청)-전훈영(30·인천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은 역사적인 올림픽 단체전 10연패를 노린다.
임시현이 활을 쏘고 있다. 2024.07.28 / dreamer@osen.co.kr
[OSEN=파리(프랑스),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