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중국 진화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제19회 항저우아시아게임' 남자축구 16강전 대한민국과 키르기스스탄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 키르키스스탄에게 골을 내준 한국 수비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3.09.27 / dreamer@osen.co.kr

[OSEN=진화(중국),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