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한국 대표팀 황선우가 동메달을 획득, 시상대에서 기뻐하고 있다. 황선우는 48초04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09.24 / ksl0919@osen.co.kr

[OSEN=항저우(중국), 김성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