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울산 HD와 FC 서울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 HD는 논란끝에 국가대표 감독으로 간 홍명보 전 감독 대신 이경수 수석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첫 경기를 지휘한다.

울산 HD 주민규가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결승골을 성공시키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07.13 / foto0307@osen.co.kr

[OSEN=울산,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