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1 2024' 18라운드 FC서울과 수원FC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FC서울은 4승 6무 7패, 승점 18로 9위에 머물러 있다. 방문팀 수원FC는 8승 3무 6패, 승점 27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전반 FC서울 박성훈이 선제골을 작렬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2024.06.22 / dreamer@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