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경기가 진행됐다.

전반 울산 루빅손이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VAR 판정은 이동경의 오프사이드로 노골 선언. 2024.03.30 / soul1014@osen.co.kr

[OSEN=전주, 박준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