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LG는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삼성과의 경기에서 장단 17안타를 터뜨리며 11-5로 승리했다. LG는 올 시즌 팀 6번째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다.
LG 선수단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4.07.31 /cej@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
프로야구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LG는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삼성과의 경기에서 장단 17안타를 터뜨리며 11-5로 승리했다. LG는 올 시즌 팀 6번째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다.
LG 선수단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4.07.31 /cej@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