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외국인 투수 켈리의고별 경기가 우천 노게임이 됐다.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LG가 6-0으로 앞선,3회초 두산 공격 때 먹구름이 몰려와 빗줄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서쪽에서 이동한 비구름은 인천 키움-SSG전을1회초 우천 노게임으로 만들었다.
노게임 선언 후 열린 고별식에서 LG 켈리가 선수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7.20 /cej@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
프로야구 LG 외국인 투수 켈리의고별 경기가 우천 노게임이 됐다.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LG가 6-0으로 앞선,3회초 두산 공격 때 먹구름이 몰려와 빗줄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서쪽에서 이동한 비구름은 인천 키움-SSG전을1회초 우천 노게임으로 만들었다.
노게임 선언 후 열린 고별식에서 LG 켈리가 선수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7.20 /cej@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