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헤이수스를, 한화는 바리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한화 선발투수 바리아가 이원석의 호수비에 환호하고 있다 2024.07.10 /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헤이수스를, 한화는 바리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한화 선발투수 바리아가 이원석의 호수비에 환호하고 있다 2024.07.1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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