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KT는 벤자민, 원정팀 LG는 이우찬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KT 선두타자 로하스가 솔로 홈런을 날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4.06.09. / ksl0919@osen.co.kr

[OSEN=수원, 김성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