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창원NC파크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NC는 이재학을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KIA 타이거즈 최지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4.05.18 / foto0307@osen.co.kr

[OSEN=창원,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