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만원 관중 앞에서 LG 트윈스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두산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투수 9명을 투입한 총력전이었다.

경기 종료 후 두산 김택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4.13 /cej@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