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타이베이돔에서 라쿠텐 몽키스와 중신 브라더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중신에는 KIA에서 뛰었던 맹덴이 선발 투수로 나와 5이닝 3실점 8-3에 마운드를 내려 왔지만 구원진이 무너지며 팀은 8-11로 패했다.
맹덴이 힘차게 투구를 하고 있다.2024.04.{day 0}/spjj@osen.co.kr
[OSEN=타이베이, 손용호 기자]
7일 타이베이돔에서 라쿠텐 몽키스와 중신 브라더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중신에는 KIA에서 뛰었던 맹덴이 선발 투수로 나와 5이닝 3실점 8-3에 마운드를 내려 왔지만 구원진이 무너지며 팀은 8-11로 패했다.
맹덴이 힘차게 투구를 하고 있다.2024.04.{day 0}/spjj@osen.co.kr
[OSEN=타이베이, 손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