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손주영을, NC는 이재학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1루 LG 박동원이 2점 홈런을 날리고 홈을 밟고 있다. 2024.04.03 / soul1014@osen.co.kr

[OSEN=잠실, 박준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