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NC 다이노스 최성영이 연장 11회말 2사 1,3루 롯데 자이언츠 최항을 삼진으로 잡고 8-7로 승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24.03.31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