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1회말 수비를 마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03.16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