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 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스프링캠프 연습게임이 열렸다.

4회초 무사 1루 KIA 소크라테스가 선제 2점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4.03.03 /cej@osen.co.kr

[OSEN=오키나와(일본), 조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