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모자를 고쳐쓰고 있다. 2024.02.29 /sunday@osen.co.kr

[OSEN=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 이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