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오키나와현 고친다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스프링캠프 연습경기가 열렸다.

4회초 무사 1,2루 한화 포수 최재훈이 KT 문상철의 파울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4.02.28 /cej@osen.co.kr

[OSEN=오키나와(일본), 조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