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포스트시즌 탈락 트래직 넘버 '1'을 유지했다.

롯데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8-1로 승리했다.

롯데 이종운 감독대행이 윤동희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3.10.09 /cej@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