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역경을 뚫어내고 황선홍호가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황선홍(55)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부터 중국 항저우의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일본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전을 치러 2-1로 승리했다.
한일전을 승리하며 금메달을 거머쥔 한국 선수들과 황선홍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환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01 / dreamer@osen.co.kr
[OSEN=항저우(중국),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