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9회초 1사 주자 2루 NC 박한결이 루킹 삼진을 당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3.10.05 /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