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 주자 만루 SSG 최주환 타석에서 LG 백승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3.09.16 / rumi@osen.co.kr

[OSEN=잠실, 민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