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57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 군상상일고와 인천고의 경기가 진행됐다.

5회말 무사 1,3루 군산상일고 민국이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날린뒤 기뻐하고 있다. 2023.08.14 / soul1014@osen.co.kr

[OSEN=목동, 박준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