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 때 한화 하주석이 그라운드로 나와 몸을 풀고 있다. 2023.07.12 /ksl0919@osen.co.kr

[OSEN=잠실, 김성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