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LG 정우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3.07.01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