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 초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한 두산 선발 최원준이 미소를 짓고 있다. 2023.06.27 /hyun309@osen.co.kr
[OSEN=잠실, 최재현 기자]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 초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한 두산 선발 최원준이 미소를 짓고 있다. 2023.06.27 /hyun309@osen.co.kr
[OSEN=잠실, 최재현 기자]